
스마트탭 명함 하나로 전시회에서 200건의 리드를 확보한 방법
지난 4월, 코엑스에서 열린 IT 박람회에 참가했습니다. 3일간의 박람회에서 TapToMeet을 활용해 200건 이상의 비즈니스 리드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. 종이 명함으로는 불가능했을 성과였습니다.
전시회 준비: 디지털로 전환하다
전시회 부스에 방문하는 수백 명의 사람들에게 일일이 종이 명함을 건네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. 명함을 받아도 대부분 서랍 속에 묻히거나, 정보를 다시 수작업으로 입력해야 했습니다. TapToMeet을 도입한 후, 스마트폰에 스마트탭 한 번이면 명함 교환이 완료됩니다. 상대방은 앱이 없어도 웹 프로필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, 진입 장벽이 전혀 없었습니다.
핵심 전략 3가지
1. 즉시 태그 분류 — 명함 교환 직후 현장에서 바로 태그를 달아 우선순위를 분류했습니다. 나중에 기억을 더듬을 필요가 없었죠. 2. 24시간 내 후속 연락 — TapToMeet의 AI 메시지 제안 기능을 활용해 상황에 맞는 팔로업 메시지를 즉시 보냈습니다. 3. 팀 공유 — 부스에 상주하는 팀원들과 리드를 실시간으로 공유하여 상담 이력을 누락 없이 기록했습니다.
결과: 200건의 리드, 30건의 계약
3일간 교환한 200건의 리드 중 80건이 유효 리드로 전환되었고, 최종적으로 30건의 계약으로 이어졌습니다. 종이 명함 시절에는 상상도 못했던 전환율입니다. 가장 큰 차이는 '속도'였습니다. 전시회가 끝나기 전에 이미 고객들과 미팅 일정을 잡을 수 있었으니까요.

